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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사례

오래 살아남은 브랜드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사례에서 원칙을 꺼냅니다.

브랜드사례

에르메스 브랜드 전략 3축, 희소성·일관된 진화·가족경영

광고와 앰배서더 없이도 갈망을 만드는 브랜드의 구조를 희소성 설계, 정체성 위의 진화, 장기 가족경영이라는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롱폼 자산을 운영하는 채널이 무엇을 가져다 쓸 수 있는지까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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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사례

조용한 럭셔리 브랜드 전략, 로고 없이 팔리는 4가지 원칙

로고도 광고도 없이 상위 1%의 지지를 받는 Loro Piana의 방식을 소재 독점, 수직 계열화, 관계 중심 확장, 일관성이라는 네 원칙으로 정리하고 콘텐츠 운영에 옮기는 법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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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관여 상품 장기 브랜딩, Simmons가 팔기 전에 논 이유

지금 당장 사지 않는 고객을 붙잡는 방법은 제품 설득이 아니라 호감의 축적입니다. 30년 넘게 1위였던 에이스침대를 앞지른 Simmons의 제품 명품화, 침대 없는 광고, 팝업스토어 전략을 콘텐츠 운영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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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브랜드 전략, 클래식에 작은 비틀기를 얹는 법

New Balance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서가 아니라 오래된 것을 지킨 뒤 작은 트위스트를 얹어 반등했습니다. 매출 성장, 콜라보, 아카이브 복각의 흐름을 콘텐츠 자산 운영에 옮기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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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브랜딩 원칙, 장인 시스템과 초기 무반응을 견디는 힘

포터는 자체 대형 공장 없이 도쿄 인근 공방과 장인 시스템을 유지하며 90년간 적자를 내지 않았습니다. 1983년 Tanker가 초기 무반응을 견딘 끝에 히트한 과정과 콜라보로 지루함을 터는 방식을, 롱폼 콘텐츠 자산을 가진 브랜드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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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위기 회복의 3요소, Chipotle의 사명·놀거리·스피드

식중독 사태로 주가가 추락한 Chipotle가 다시 사랑받은 이유는 예산이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원칙을 지킨 사명, 고객이 가지고 놀 거리, 100% 직영이 만든 속도라는 세 축을 콘텐츠 운영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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