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사례
오래 살아남은 브랜드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사례에서 원칙을 꺼냅니다.

브랜드 출발점은 창업자의 불편, SKIMS가 증명한 진정성 브랜딩
강한 브랜드 서사는 시장 조사가 아니라 창업자 자신이 오래 겪은 불편에서 출발합니다. SKIMS의 성장 과정을 통해 개인의 결핍을 브랜드로 확장하는 방법과, 화제성에 이유를 붙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후발주자 브랜드 성장 순서 전략, On이 14년간 지킨 확장 원칙
자원도 인지도도 없던 스위스 러닝화 브랜드 On은 유통과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순서를 지켜 14년 만에 시가총액 23조 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후발주자가 쓸 수 있는 순서 전략을 콘텐츠 운영까지 확장해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일관성의 조건, 로고를 지워도 남는 것은 취향입니다
로고를 가려도 알아보는 브랜드는 디자인이 아니라 일관된 취향에서 만들어집니다. Ralph Lauren의 부활과 초기 고집, 클래식에 자기 해석을 더하는 믹스 원칙을 채널 콘셉트와 숏폼 운영에 옮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유행을 좇지 않는 브랜드 전략, New Balance 116년 고집 3가지
강자와 같은 방식으로 싸우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편안함, 스타 없는 커뮤니케이션, Made in USA라는 New Balance의 세 가지 고집과 그 사이에서 택한 변화를,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브랜드의 콘텐츠 운영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광고 없이 팬덤 만드는 브랜딩, Kapital 카탈로그 세계관 전략
Kapital은 광고 대신 매 시즌 카탈로그 하나로 세계관을 전하며 컬트 팬덤을 만들었습니다. 복각을 넘어선 재창조, 수집과 재조합의 독창성, 판매 대신 세계관을 보여주는 콘텐츠 원리를 롱폼 자산 운영에 옮겨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선행 브랜딩, 제품보다 서사를 먼저 만드는 순서
제품 스펙을 아무리 설명해도 반응이 없다면 만드는 순서를 의심해야 합니다. 컬렉션마다 서사를 먼저 세우고 제품을 그 이야기 안에 배치한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 Satisfy의 방식을 콘텐츠 운영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타깃을 좁힌 브랜딩, Beats가 성능 대신 감정을 판 이유
오디오 전문가의 혹평 속에서도 Beats가 대중 브랜드가 된 근거는 음질이 아니라 타깃을 좁힌 선택이었습니다. 특정 집단만 겨냥한 포지셔닝과 감정을 파는 메시지를 롱폼·숏폼 콘텐츠 운영에 옮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어글리 시크 브랜드 차별화, 불황에도 성장한 Prada의 세 가지 축
명품 시장이 위축된 2024년에 Prada 그룹은 반대로 성장했습니다. 뻔함을 거부하는 어글리 시크, 소재의 진보와 영원, 예술과의 선순환이라는 세 축을 정리하고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사업자의 콘텐츠 차별화로 옮겨봤습니다.

취향 큐레이션이 브랜드가 되는 법, The Row 조용한 럭셔리
The Row는 창업자의 유명세와 로고를 지우고 취향의 큐레이션만으로 15년 넘게 브랜드를 쌓았습니다. 촬영 금지 패션쇼와 400달러 흰 티셔츠 사례에서 콘텐츠 운영에 옮길 원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