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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팔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 사례와 숏폼 운영에서 실제로 통한 것들을,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분들의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콘텐츠마케팅

구독자가 안 느는 이유, 유입 경로부터 갈라 보는 진단법

조회수가 잘 나와도 구독이 늘지 않는다면 유입 경로별로 구독 전환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탐색·검색·쇼츠 등 경로를 도달용과 구독용으로 나누고, 곱셈으로 작동하는 지표 중 비어 있는 칸부터 채우는 진단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10분
콘텐츠마케팅

AI 써도 일이 안 줄어든다면, 작업부터 세 칸으로 나누세요

AI 도구를 늘려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는 도구가 아니라 작업이 놓인 자리 때문입니다. 반복 업무를 대화·절차·검수 세 칸으로 나눠 배치하는 기준과 이동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9분
콘텐츠마케팅

배경음악에 목소리가 묻힐 때, 귀 대신 레벨 표시로 맞추는 법

배경음악을 얹었더니 목소리가 묻히는 것은 고장이 아니라 촬영 소리의 기본 상태입니다. 배경음악을 내리는 폭, 레벨 표시로 읽는 적정 구간, 말소리 클립을 한꺼번에 올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7분
콘텐츠마케팅

프롬프트 지침 추가 멈출 시점, 예전 입력을 다시 돌려 보면 압니다

프롬프트에 한 줄을 더 붙였더니 새 입력은 좋아졌는데 지난주에 잘 나오던 결과가 나빠졌다면, 지침 하나가 감당할 범위를 넘었다는 신호입니다. 고정 점검용 입력으로 멈출 시점을 가리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7분
콘텐츠마케팅

레퍼런스가 안 남는 이유, 숫자와 칸이 없어서입니다

레퍼런스를 아무리 모아도 기획에 못 쓰는 이유는 본 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아서입니다. 리서치를 열기 전에 볼 개수와 남길 칸을 먼저 정하고, 현장 관찰과 질문으로 감도를 올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8분
콘텐츠마케팅

소개 글이 안 먹히는 이유, 의심 목록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소개 문구가 지루하게 읽히는 이유는 글솜씨가 아니라 판단 근거가 없어서입니다. 연락 직전 떠오르는 의심을 우선순위와 제거 방법까지 정리한 목록이 콘텐츠 발행 순서표가 되는 과정과, 콘텐츠와 제품이 각각 맡아야 할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8분
콘텐츠마케팅

대본 있는 촬영본 자막, SRT는 타임코드만 새로 뽑습니다

촬영 대본이나 강연 원고가 이미 있다면 자막을 처음부터 받아쓸 필요가 없습니다. 오디오에서는 타임코드만, 텍스트는 원본 대본에서 가져와 대조하는 절차와 대본이 없을 때의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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