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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팔기 전에 읽히는 콘텐츠는 어떻게 설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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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문구 쓰는 법, 주제 대신 감정 갈래를 먼저 정합니다

클릭률이 아쉬울 때 먼저 열게 되는 것은 디자인 도구지만, 더 자주 걸리는 것은 문구의 성격입니다. 썸네일에 주제를 옮겨 적는 대신 포모·호기심·사회적 증명·상식 파괴 네 갈래 중 하나를 먼저 고르는 순서와, 구조를 다른 분야에서 가져오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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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감각 기르는 법, 내 시청 기록을 표본으로 만드는 순서

썸네일이 감으로만 만들어지는 이유는 참고할 반응 데이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눌러 본 영상의 썸네일과 클릭 이유를 적어 이득·궁금증·인물·공감 네 갈래로 분류하는 훈련법과, 취향이 채널 주제와 어긋날 때의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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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포맷 고르는 법, 장르가 아니라 한 편에 드는 시간

새 채널을 열거나 방향을 다시 잡을 때 먼저 적을 값은 인기 장르가 아니라 한 편에 드는 시간입니다. 공정별로 시간을 세는 법, 매달 나가는 지출을 다른 줄에 적는 이유, 이미 찍어둔 촬영본으로 발행 주기를 역산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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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훅 쓰는 법, 새로 짓지 말고 첫 두 문장을 고칩니다

첫 문장에서 매번 막히는 이유는 문장력이 아니라 훅을 대본과 별개인 창작물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완성한 대본에서 첫 두 문장만 떼어내 값과 대상만 구체화하는 순서와, 이미 촬영해 둔 발화 영상에서 값을 찾아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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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트로 30초 구성, 인사 대신 공감과 기대감을 넣는 순서

유지율 그래프가 앞쪽에서만 꺾이는 이유는 본문이 부실해서가 아니라 도입부 자리에 인사와 자기소개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30초를 공감과 기대감 두 덩어리로 채우는 네 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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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없는 소개 콘텐츠, 장점보다 필요를 먼저 세우는 순서

장점을 빠짐없이 적었는데 반응이 없다면 부족한 것은 설명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첫 자리에 필요를 놓는 이유, 사례 검색으로 재료를 모으는 법, 시기를 기준으로 사연을 고르고 수치로 첫 문장을 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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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참고법, 소재 대신 구성 한 층만 가져오는 이유

따라 만든 영상이 베낀 티만 나는 이유는 참고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느 층을 가져올지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소재·대본·구성 세 층에서 구성 하나만 떼어 오는 기준과, 참고 채널을 일부러 내 분야 밖에서 고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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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본 쓰는 법, 본문을 네 칸 순서로 채우는 기준

대본 앞에서 매번 막히는 이유는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꺼내는 순서를 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장점·왜·어떻게 네 칸을 한 줄씩 채우는 방법과, 가장 자주 비는 세 번째 칸을 두껍게 만드는 재료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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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율 계산법, 한 덩어리 대신 두 번 나눠 보는 이유

조회 수와 최종 신청 건수만 양 끝에서 견주면 결과는 알아도 고칠 자리는 알 수 없습니다. 조회·클릭·완료를 각각 세어 두 개의 비율로 나누는 계산법과, 내 채널에서 지표를 대응시키는 순서, 한두 달 뒤에 확인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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