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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팔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 사례와 숏폼 운영에서 실제로 통한 것들을,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분들의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콘텐츠마케팅

다음 편 소재 정하는 법, 감 대신 남의 채널 댓글을 세는 절차

이번 주에 뭘 올릴지 마감 전날 밤에 정하고 있다면 부족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같은 주제를 다루는 다른 채널의 최근 고조회 영상에서 후보 목록을 적고, 상위 댓글 열 개에서 이름이 불린 횟수를 세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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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경험을 콘텐츠로 바꾸는 세 칸, 주인공·사건·인과관계

재미있게 말했는데 남는 게 없는 이유는 소재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주인공·사건·인과관계 세 칸으로 경험을 이야기로 세우는 법과, 이미 찍어둔 롱폼에서 쓸 구간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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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영상 제작이 밀리는 이유, 빈 화면 대신 채워진 초안부터 여는 순서

영상 제작이 매번 다음 주로 밀리는 원인은 편집 실력이 아니라 빈 화면 앞의 결정입니다. 길이를 지정해 대본을 받고 문단으로 끊어 넘기는 법, 채워진 초안에서 클립 단위로 고치는 순서, 자막과 음성을 갈라 검수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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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촬영 요청 문서 만드는 법, 말 대신 다섯 컷을 넘깁니다

촬영자와 기획자가 나뉜 구조에서 재촬영이 반복되는 원인은 실력이 아니라 요청이 말로 건너간다는 점입니다. 레퍼런스에서 전환 지점 다섯 컷을 캡처해 촬영 가이드와 대본까지 한 문서로 묶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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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유튜브 AI 표시 기준, 대본·썸네일과 합성 화면을 가르는 선

업로드 창의 AI 표시를 켤지 말지 매번 고민된다면 기준은 도구가 아니라 결과물입니다. 대본·썸네일 보조와 실존 인물을 합성한 화면을 가르는 선, 노출이 줄어드는 실제 신호인 반복 구조, 촬영본 재가공에서 확인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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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소재가 떨어졌을 때, 채널을 멈추는 대신 형식만 갈아 끼우는 순서

소재가 떨어졌다는 느낌은 목록이 얇아서가 아니라 화자에 대한 인식이 쌓이지 않아서 생깁니다. 촬영 여건이 막힌 기간에 발행을 멈추는 대신 임시 형식으로 갈아 끼우는 기준과, 미리 정해 두는 종료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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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운영

쇼츠 링크 클릭이 막혔을 때, 롱폼을 목적지로 만드는 순서

쇼츠에서는 설명란이든 고정 댓글이든 적어 둔 주소가 눌리지 않습니다. 링크의 위치를 옮기는 대신 16:9 가로 롱폼을 목적지로 두고 관련 동영상으로 이어 붙이는 순서와, 그 구조가 작동하는지 확인할 세 가지 숫자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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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LIT 블로그 — 브랜딩·숏폼 마케팅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