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콘텐츠로 팔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 사례와 숏폼 운영에서 실제로 통한 것들을,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분들의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콘텐츠마케팅

조회수 하락, 알고리즘 탓 전에 봐야 할 신호

조회수가 떨어질 때 외부 요인 이유가 하나둘 늘어나는 상태 자체가 이미 하락 신호일 수 있습니다. 외부 요인 칸과 내가 바꿀 수 있는 칸을 나누는 기록법과, 꺾이기 전에 점검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7분
콘텐츠마케팅

레퍼런스 노트 순서, 만드는 법보다 본 이유부터 적어야 합니다

레퍼런스를 그대로 따라 만들어도 결과가 비슷해지는 이유는 노트 첫 줄에 편집 방식부터 적기 때문입니다. 시청 이유를 먼저 적는 순서와 채널 유형별 적용법, 옮길 때 최소 하나는 바꾸는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8분
콘텐츠마케팅

키워드 선정법, 검색량보다 검색하는 사람이 맞는지 먼저 봅니다

연관 검색량이 큰 단어를 골라도 타깃과 다른 연령대가 검색하면 효용이 떨어집니다. 담당자의 용어 이해도 점검, 카테고리 우선 설계, 고객 언어로 키워드를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8분
콘텐츠마케팅

목록형 롱폼 마무리 구성, 하나는 완결 둘은 이름만

목록형 롱폼의 마무리는 완결과 예고 사이에서 흔들리기 쉽습니다. 항목 하나만 본론의 근거로 짧게 완결하고 나머지는 이름만 남겨 원출처로 넘기는 구성과, 개수 공개 시점을 정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8분
브랜드전략

브랜드 이름 표기법, 인지도 낮을 때 설명어를 앞세우는 3단계

인지도가 없는 단계에서는 이름보다 고객이 이미 쓰는 설명어를 크게 적어야 검색에 걸립니다. 인지도가 쌓이는 순서에 맞춰 표기 비중을 이름 쪽으로 옮기는 3단계와 고객의 말을 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7분
콘텐츠마케팅

구독자가 늘어도 불안한 이유, 확장과 교체를 가르는 법

구독자와 조회수가 늘어도 불안하다면 숫자가 확장과 교체를 구분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래 시청자가 남았는지를 기준으로 성장과 위기를 가르는 법, 장면 단위 타깃 정의와 채널 적용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9분
콘텐츠마케팅

아무도 안 다룬 주제, 반가움 대신 확인할 순서

검색해도 안 나오는 주제를 발견하면 반갑기부터 하지만, 그건 기회가 아니라 반응이 안 나올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미 반응이 확인된 주제에 내가 더할 한 가지를 얹는 판단 순서와, 따라가다 밀리지 않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9분
ENLIT 블로그, 브랜딩과 숏폼 마케팅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