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콘텐츠로 팔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 사례와 숏폼 운영에서 실제로 통한 것들을,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분들의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숏폼운영

플랫폼 확장 판단 기준, 개수가 아니라 주제를 이어갈 기간

플랫폼을 늘릴 때 먼저 답할 것은 몇 개까지 늘릴지가 아니라 이 주제로 몇 년을 더 갈 수 있는지입니다. 확장을 옮기는 절차로 다루는 이유, 동시 업로드가 계정 자리를 먼저 잡는 방식, 실제로 무너지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7
콘텐츠마케팅

채널 포맷 고르는 법, 장르가 아니라 한 편에 드는 시간

새 채널을 열거나 방향을 다시 잡을 때 먼저 적을 값은 인기 장르가 아니라 한 편에 드는 시간입니다. 공정별로 시간을 세는 법, 매달 나가는 지출을 다른 줄에 적는 이유, 이미 찍어둔 촬영본으로 발행 주기를 역산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7
콘텐츠마케팅

숏폼 훅 쓰는 법, 새로 짓지 말고 첫 두 문장을 고칩니다

첫 문장에서 매번 막히는 이유는 문장력이 아니라 훅을 대본과 별개인 창작물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완성한 대본에서 첫 두 문장만 떼어내 값과 대상만 구체화하는 순서와, 이미 촬영해 둔 발화 영상에서 값을 찾아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7
콘텐츠마케팅

영상 인트로 30초 구성, 인사 대신 공감과 기대감을 넣는 순서

유지율 그래프가 앞쪽에서만 꺾이는 이유는 본문이 부실해서가 아니라 도입부 자리에 인사와 자기소개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30초를 공감과 기대감 두 덩어리로 채우는 네 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7
콘텐츠마케팅

반응 없는 소개 콘텐츠, 장점보다 필요를 먼저 세우는 순서

장점을 빠짐없이 적었는데 반응이 없다면 부족한 것은 설명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첫 자리에 필요를 놓는 이유, 사례 검색으로 재료를 모으는 법, 시기를 기준으로 사연을 고르고 수치로 첫 문장을 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8
콘텐츠마케팅

레퍼런스 참고법, 소재 대신 구성 한 층만 가져오는 이유

따라 만든 영상이 베낀 티만 나는 이유는 참고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느 층을 가져올지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소재·대본·구성 세 층에서 구성 하나만 떼어 오는 기준과, 참고 채널을 일부러 내 분야 밖에서 고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8
콘텐츠마케팅

영상 대본 쓰는 법, 본문을 네 칸 순서로 채우는 기준

대본 앞에서 매번 막히는 이유는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꺼내는 순서를 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장점·왜·어떻게 네 칸을 한 줄씩 채우는 방법과, 가장 자주 비는 세 번째 칸을 두껍게 만드는 재료를 정리했습니다.

7
ENLIT 블로그 — 브랜딩·숏폼 마케팅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