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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팔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 사례와 숏폼 운영에서 실제로 통한 것들을,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분들의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콘텐츠마케팅

전환율 계산법, 한 덩어리 대신 두 번 나눠 보는 이유

조회 수와 최종 신청 건수만 양 끝에서 견주면 결과는 알아도 고칠 자리는 알 수 없습니다. 조회·클릭·완료를 각각 세어 두 개의 비율로 나누는 계산법과, 내 채널에서 지표를 대응시키는 순서, 한두 달 뒤에 확인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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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AI 콘텐츠 자동화 순서, 지시문이 아니라 역할 배치입니다

AI에 맡길수록 확인할 일이 늘어나는 원인은 지시문의 정교함이 아니라 일을 배치한 방식입니다. 나눠 주는 자리와 확인하는 자리를 먼저 세우는 순서, 역할 하나에 문서 하나를 두는 방법, 판단이 끼는 일과 절차가 고정된 일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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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콘텐츠 발행이 끊기는 이유, 편성 기준선을 가장 쉬운 칸에 두는 법

발행이 자꾸 밀리는 원인은 소재 부족이 아니라 가장 힘준 한 편을 기준선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편성의 축을 가장 자주 만들 수 있는 칸에 두고, 칸마다 목적을 한 단어로 적어 두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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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광고 다음은 검색창입니다, 그 화면에 우리가 있는지 확인하는 순서

광고 반응이 떨어졌다면 원인은 소재가 아니라 광고 다음에 열리는 검색 화면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유입인 검색 자연유입에 담당자를 세우고, 네 갈래 키워드로 고객 여정 지도를 그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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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없는 소개 문구, 사양 대신 장면을 앞에 두는 순서

기능과 공정을 빠짐없이 적었는데 반응이 없다면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닙니다.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것을 볼 만한 것으로 보이게 만드는 관점, 사양을 지우지 않고 아래로 내리는 다섯 걸음, 화면 품질보다 먼저 확인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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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브랜드 가이드 문서화, AI에 붙여 넣을 규칙 한 장 만드는 법

AI가 만든 결과물이 매번 엉뚱한 이유는 형식의 이름만 건넸기 때문입니다. 이름 대신 사양을 붙이려면 붙일 문서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머릿속에 있는 우리 채널 규칙을 한 장으로 옮겨 적는 순서와, 판단할 일과 반복할 일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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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마케팅

콘텐츠 첫 문장 정하는 법, 파는 대상이 순서를 결정합니다

쓸 때마다 첫 문장이 달라지는 이유는 문장력이 아니라 무엇을 파는지 먼저 적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건·서비스·정보 세 갈래로 갈리는 전개 순서와, 콘텐츠를 세 트랙으로 나눠 운영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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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LIT 블로그 — 브랜딩·숏폼 마케팅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