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전략
포지셔닝·타깃·가격까지, 브랜드의 방향을 정하는 판단들.

후발 주자 메시지, 더 빠르다 대신 감정 축으로 옮깁니다
확인 가능한 성능 근거에 사용 장면과 감정을 더하는 메시지 방법을 살펴봅니다. 고객의 실제 경험을 확인하고 소개 문구·썸네일·오프닝에서 시험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성과 안 나오는 이유, 실행보다 먼저 정할 건 겨룰 자리입니다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안 나오는 원인은 실행력이 아니라 어디서 겨룰지를 정하지 않은 데 있습니다. 큰 카테고리를 사용 조건으로 쪼개 빈 구획을 찾는 기준과, 좁힌 자리에서 내 우위가 설명되는지 검증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사업계획서 페르소나, 더 팔기보다 변화를 설계하는 순서
표준 사업계획서에는 어떤 사람의 어떤 욕망을 채울지가 빠져 있습니다. Seth Godin이 말하는 더 나은 사업 계획은 더 많이 팔 방법 대신 만들어낼 변화를 묻는 데서 시작한다는 점을, 실행 순서와 콘텐츠 적용까지 정리했습니다.

지배와 연대, 위상의 두 얼굴로 고객 취향 읽는 법
마케터의 취향은 고객의 취향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이 원하는 위상이 지배와 연대로 갈린다는 관점에서, 타깃의 위치에 따라 카피와 톤을 바꾸는 기준과 콘텐츠 적용법을 정리했습니다.

긴장과 해소, 브랜드 마케팅을 움직이는 설득 엔진
공급 과잉 시대에는 좋은 콘텐츠라는 제안만으로 선택받지 못합니다. 긴장을 만들고 참여로 풀게 하는 원리, 페르소나 문화가 자석이 되는 구조, 그리고 긴장과 공포 마케팅을 가르는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팬덤 4단계, 페르소나 문화 선택부터 표식까지
팬덤은 타깃이 알아보는 일관된 표식과 자발적 행동에서 만들어집니다. 대상 문화·교환 가치·표식·옹호 행동을 순서대로 설계하는 브랜드 마케팅 4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최소 유효 시장 전략, 바이럴보다 진성 팬 행동부터
바이럴은 통제하기 어렵지만 반복 구매·추천·유료 참여 같은 팬 행동은 관찰할 수 있습니다. 1,000명을 보장 목표로 삼지 않고 핵심 집단의 행동에서 확장을 시작하는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브랜드가 파는 진짜 상품, 감정·위상·유대감과 가격의 문법
사람은 이성으로 판단하고 감정으로 삽니다. 브랜드가 실제로 파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감정과 위상과 유대감이며, 가격과 혁신도 그 감정의 문법 위에서 설계됩니다. 콘텐츠 기획에 적용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제품과 브랜드의 순서, 쓸모를 먼저 갖춰야 브랜딩이 작동합니다
제품은 쓸모의 영역이고 브랜드는 자아의 영역입니다. 두 영역을 구분하되 순서를 제품에 두어야 하는 이유와, 큰돈 없이 접점마다 자아상을 심는 방법을 콘텐츠 운영까지 확장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