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마케팅
팔기 전에 읽히는 콘텐츠는 어떻게 설계되는가.

콘텐츠 목차 먼저 쓰는 법, 100편 전에 100줄을 적는 순서
1년을 꾸준히 올렸는데 남는 게 없다면 부족한 것은 편수가 아니라 목차입니다. 조회수를 좇아 주제를 바꿀 때 무엇이 흩어지는지, 핵심 질문 하나에서 100줄 목차를 만드는 네 단계, 보는 사람에게 세트를 드러내는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편성 비율, 열 편 중 전환용 두 편을 미리 골라두는 기준
올리는 것마다 홍보가 되면 반응이 가라앉고 새로운 사람에게 닿는 통로부터 막힙니다. 열 편 중 전환용 두 편을 미리 정해두는 편성 기준, 나머지 여덟 편을 살 만한 사람 기준으로 채우는 세 갈래, 파는 편에서 다음 행동을 말하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소재 고갈 해결법, 받아 적은 질문을 장부로 만드는 4단계
올릴 게 없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소재가 바닥나서가 아니라 이미 받아 온 질문을 적어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당연한 것이 밖에서는 궁금한 이유, 반복해서 받은 질문이 검증하는 범위, 질문을 소재 장부로 바꾸는 네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정체 진단법, 썸네일이 아니라 네 관문의 누수
썸네일을 여러 번 바꿔도 조회수가 그대로라면 새는 곳은 다른 자리입니다. 썸네일·제목·훅·본문 네 관문 중 어디서 시청이 끊기는지 찾는 법과, 완벽 대신 통과선을 기준으로 업로드 전후에 쓰는 점검표를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소재 찾는 법, 댓글에서 다음 영상 주제를 고르는 4단계
다음에 뭘 찍을지 막막한 이유는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무엇을 볼지 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댓글과 질문에서 대화를 모으고 거르고 대조해 순위를 매기는 4단계, 그리고 판단 전에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기획의 출발점, 고객이 되고 싶어 하는 자아와 믿음
소재가 막막한 이유는 아이디어 고갈이 아니라 대상의 자아상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왜 되고 싶은 자아를 소비하는지, 왜 비주얼보다 믿음을 먼저 확정해야 하는지를 콘텐츠 기획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강점 찾는 법, 잘하는 일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일에서
강점이 안 보이는 원인은 능력 부족이 아니라 정의의 오류입니다. 잘하는 일에서 지치지 않고 즐거운 일까지 좁히고, 재능에 투자를 더해 강점으로 만들고, 과거의 점을 이어 반복되는 결을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마케팅 윤리 점검법, 발행 전 자랑스러운지 묻는 질문
마케팅을 잘하게 될수록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케팅이다』 마지막 두 장이 남긴 질문을 콘텐츠 발행 기준으로 옮겨, 후킹의 단기 효과와 장기 신뢰를 저울에 올리는 점검법을 정리했습니다.

승인으로 얻는 주의, 어그로 없이 신뢰를 쌓는 콘텐츠 원칙
주의는 빼앗는 것이 아니라 승인으로 얻어야 지속됩니다. 콘텐츠가 외면받는 세 가지 원인과, 스턴트 대신 도움으로 구독과 재방문을 쌓는 방식을 롱폼 자산 운영까지 확장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