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팔리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 사례와 숏폼 운영에서 실제로 통한 것들을, 롱폼 영상 자산을 가진 분들의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기능이 아니라 느낌을 파는 마케팅, 감정 노동자로서 마케터의 일
생존에 필요한 소비를 빼면 구매의 이유는 기능이 아니라 감정에 있습니다. 고객의 자아상을 읽고 긍정적인 느낌을 만드는 마케터의 일, 믿음을 존중하는 원칙, 문화에 올라타는 전략을 콘텐츠 운영까지 확장해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기획의 출발점, 고객이 되고 싶어 하는 자아와 믿음
소재가 막막한 이유는 아이디어 고갈이 아니라 대상의 자아상을 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왜 되고 싶은 자아를 소비하는지, 왜 비주얼보다 믿음을 먼저 확정해야 하는지를 콘텐츠 기획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작은 문화 만들기, 광고 대신 동류 집단부터 모으는 마케팅
광고를 켜도 반응이 없는 이유는 소음이 된 광고와 결속을 만드는 문화의 차이에 있습니다. 같은 세계관을 가진 작은 집단을 먼저 모으고 그 문화를 대중으로 번지게 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출발점은 창업자의 불편, SKIMS가 증명한 진정성 브랜딩
강한 브랜드 서사는 시장 조사가 아니라 창업자 자신이 오래 겪은 불편에서 출발합니다. SKIMS의 성장 과정을 통해 개인의 결핍을 브랜드로 확장하는 방법과, 화제성에 이유를 붙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강점 찾는 법, 잘하는 일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일에서
강점이 안 보이는 원인은 능력 부족이 아니라 정의의 오류입니다. 잘하는 일에서 지치지 않고 즐거운 일까지 좁히고, 재능에 투자를 더해 강점으로 만들고, 과거의 점을 이어 반복되는 결을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후발주자 브랜드 성장 순서 전략, On이 14년간 지킨 확장 원칙
자원도 인지도도 없던 스위스 러닝화 브랜드 On은 유통과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순서를 지켜 14년 만에 시가총액 23조 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후발주자가 쓸 수 있는 순서 전략을 콘텐츠 운영까지 확장해 정리했습니다.

인스타 릴스 후킹 4원칙, 3초 시청 이유와 상하 연재 구조
릴스가 3초 만에 넘겨지는 이유는 초반에 봐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청 이유 제시, 도입·마무리 설계, 썸네일과 상하 연재감, 피드 일관성으로 조회수를 팔로우로 바꾸는 네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