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마케팅
팔기 전에 읽히는 콘텐츠는 어떻게 설계되는가.

협찬 제안 검토 순서, 금액보다 노출형인지 판매형인지
협찬과 협업 제안에서 먼저 그어야 할 선은 금액이 아니라 브랜드가 요구하는 결과입니다. 노출형과 판매형을 가르는 기준, 공구 수수료율과 정산 구조, 콘텐츠 2차 활용 범위를 계약 전에 적어두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주제 정하는 법, 검색창 자동완성에서 질문부터 모읍니다
다음에 뭘 만들지 매번 짜내는 이유는 아이디어가 없어서가 아니라 고객이 이미 던져둔 질문을 열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명과 대표 주제어로 자동완성 질문 스무 개를 모으고, 답한 콘텐츠가 있는지 대조해 대답이 없는 질문부터 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기획 순서, 주제 대신 유형과 목적을 먼저 정하는 법
이번 주 뭘 올릴지부터 떠올리면 매번 맨손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주제 앞에 놓여야 할 유형과 목적 두 질문, 허브·도움말·히어로를 가르는 기준, 셋 중 비어 있는 칸을 30분 만에 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채널별 콘텐츠 배분 기준, 나이가 아니라 지금 일어나는 일
채널은 여러 개인데 같은 파일만 올라간다면 부족한 것은 소재가 아니라 나눌 기준입니다. 통계 화면의 연령을 자취·결혼·육아 같은 생활 사건으로 옮겨 적고, 채널·사람·사건·소재 네 칸으로 배분표를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AI 산출물 점검 순서, 완성본이 아니라 초안으로 다루는 다섯 자리
AI가 한꺼번에 뽑아준 썸네일과 숏폼을 그대로 올렸다가 되돌리는 이유는, 실행이 전부 성공한 것과 그대로 쓸 수 있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규격·깨짐·누락·자막·컷 다섯 자리를 보는 순서와 손질 시간을 일정에 넣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레퍼런스 고르는 기준, 조회수가 아니라 채널 평균 대비 배수
조회수 순으로 정렬해 고른 레퍼런스가 기획에 쓰이지 않는 이유는, 그 숫자가 주제에서 나왔는지 채널 크기에서 나왔는지 갈라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후보 조회수를 그 채널의 평균으로 나누는 배수 기준과, 영상 대신 한 줄만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I 프롬프트 작성법, 이름 대신 기준 문서를 붙이는 순서
AI에 시킬 때마다 다른 결과가 오는 이유는 지시가 짧아서가 아니라 형식의 이름만 건넸기 때문입니다. 판단할 일과 반복할 일을 가르는 계획, 지시문을 파일로 옮기는 이유,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붙이는 세 동작을 정리했습니다.

콘텐츠 성과 지표 정하는 법, 유입형과 전환형부터 가릅니다
올린 뒤에 볼 숫자가 매번 달라지는 이유는 지표를 몰라서가 아니라 이 한 편의 목적을 정해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데려오는 편과 움직이게 하는 편을 가르는 기준, 유형별로 따라오는 지표, 발행 전후에 같이 쓰는 네 줄을 정리했습니다.

베네핏 카피 쓰는 법, 스펙을 장면으로 바꾸는 다섯 단계
문구에서 막히는 이유는 표현력이 아니라 기획의 세 번째 칸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것을 팔 때 필요한 관련성, 사실을 장면으로 옮기는 변환, 영상 한 편으로 늘리는 네 칸을 정리했습니다.